패치노트

처음 컨셉아트가 공개되고 나서 3D 모델링이 공개되었는데, 컨셉아트에서는 도저히 어떤 식으로 보일지 구상이 안되었는데 드디어 3D 아트가 나왔다.


민마타 답게 가로로도, 세로로도 길어질 수 있다는게 최고의 장점인듯.




웬지 잘 걸어다니게 생겼다.


이하는 스펙.


SVIPUL


Minmatar Tactical Destroyer Bonuses Per Level:

10% bonus to Small Projectile Turret damage

10% bonus to Small Projectile Turret optimal range

5% reduction in heat damage generated by modules


Role Bonus:

95% reduction in Scan Probe Launcher CPU requirements


Additional bonuses are available when one of three Tactical Destroyer Modes are active. Modes may be changed no more than once every 10 seconds.

Defense Mode:

33.3% bonus to all shield and armor resistances while Defense Mode is active

66.6% reduction in Microwarpdrive signature radius penalty while Defense Mode is active

Propulsion Mode:

66.6% bonus to maximum velocity while Propulsion Mode is active

33.3% bonus to ship inertia modifier while Propulsion Mode is active

Sharpshooter Mode:

33.3% bonus to Small Projectile Turret tracking while Sharpshooter Mode is active

100% bonus to sensor strength, scan resolution and targeting range while Sharpshooter Mode is active


Slot layout: 7 H, 4 M, 4 L, 6 turrets , 1 launcher

3 Rig Slots, 400 Calibration

Fittings: 78 PWG, 215 CPU

Defense (shields / armor / hull) : 800 / 700 / 550

Base shield resistances (EM/Therm/Kin/Exp): 50 / 40 / 40 / 50

Base armor resistances (EM/Therm/Kin/Exp): 80 / 51.25 / 25 / 10

Capacitor (amount / recharge rate / average cap per second): 600 / 225s / 2.667

Mobility (max velocity / agility / mass / warp speed / align time): 290 / 2.65 / 1,900,000 / 4.5 / 6.98s

Drones (bandwidth / bay): 0 / 0

Targeting (max targeting range / Scan Resolution / Max Locked targets): 40km / 375 / 7

Sensor strength: 11 Ladar

Signature radius: 50

Cargo capacity: 430


민마타 T2~T3 함선의 주된 특징인 미칠듯한 EM 레지는 여기서도 그대로이다. 속도도 빠른 축이라 디펜시브모드로 바꾸고 MWD로 카이팅하면 상당히 탱키할듯.


이래저래 T3 라인업의 사기쉽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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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별 일은 아닌데, 오늘 뉴트럴 캐릭터(메인 캐릭터와 아무런 상관도 없는 캐릭터)를 사용할 일이 있어서, 근 한달 가까이 사용하지 않던 갱부 알트에게 플렉스를 먹였다.


어쨌거나, 슬롯에 들어 있는 뉴트럴 캐릭터는 잘 써먹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사용하는 갱부 알트에게 스킬을 멕여야 하는데, 평소처럼 갱부 스킬이나 칠까 하고 인포메이션 워페어 링크 5단을 넣으려던 차에, 아마르 디스트로이어가 왜인지 모르게 5단이 찍혀있는것을 발견하고 컨페서(T3 DD)나 태워볼까 하고 생각없이 스킬을 찍었다.


이게 내 갱부 알트의 스킬 세팅인데, 이게 전부다. 다른 스킬 하나도 없이 그냥 리더쉽 스킬만 죽어라 올린 캐릭터가 내 갱부 알트인 것이다.


어쨌거나, 컨페서를 운용하려면 앱번도 달고 마웦도 달고 웦잼도 달고 터렛도 달아야 하는데..결정적으로 그걸 달 수 있는 스킬이 전혀 없었다. ㅡㅡㅋ


그래서 어떤 분처럼 10분마다 강해지기로..ㅋㅋ



스킬 몇개 올려줬다 ㅋㅋ 내일 저녁이 되면, 내 알트는 태클정도는 할 수 있게 되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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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는 RANE이라고 하는 얼라이언스, 즉 Rebel Alliance of New Eden <RANE> 라고 하는 얼라이언스와 함께 Wicked Creek에서 놀고 있다. 레인이 '놀고'있다는 말을 들으면 좀 화나겠지만 알게 뭐야.. ㅋㅅㅋ


오늘 별 생각 없이 포스 앵커링 도와달라는 말에 모듈 몇개를 챙겨서 포스로 워프 했는데...


<호오 거 참 맛있겠군요>


적들이 있었다.


로지스틱스도 없고, 도미닉스와 헤레틱, 하운드의 조합으로 스트럭쳐를 두드려 패고 있었다. 그렇게 맛있어 보일수가 없었다. ㅋㅋ




당연히 부지런히 얼라 인텔 채널에 리포트했고... 우리 귀여운 포스찡을 건드려버린 그들을 응징할 시간이 점점 다가오는 것이었다. ㅋㅋ


그녀석들은 로컬에 뉴트 두명밖에 없어서 별다른 걱정을 안했는지 펼쳤던 딕터 버블도 접고, 재밌게 컨트롤타워찡을 열심히 때리는 것이었다.


공짜 킬메일을 먹을 생각을 하면서 플릿을 기다렸다. 



증식했다! 우리랑 교전 일어나기 직전에는 11명까지 늘어났었는데 알게 뭐야.


어쨌거나 그러던 도중 뭔가 노란 이펙트가 보여서 별 생각 없이 봤는데,


<레이져여 영원하라>


네? 내가 제대로 보고 있는건가 순간 내 눈이 의심스러웠다. 본디 도미닉스는 갈란테의 대표적인 배틀쉽으로서 드론을 주로 사용하는 녀석인데, 하이브리드건도 아닌게 뭔가 노란 줄기가 번쩍거리더라.


참 맛있어 보였다. 상대편 규모가 소규모였던 만큼 우리도 소규모 갱을 꾸려서 저분들을 처단하러 오는 중이었고, 나는 80km 바깥에서 이 사단을 구경하고 있었다.


한 5분쯤 지나고 나서, 우리측 플릿이 게이트를 진입하는 순간... 모두 도망쳤다.. OTL


다 놓쳤나 싶었는데..


SS로 도망쳐서 이론적으로는 우리 플릿과 조우할 일이 별로 없었어야 할 그 도미닉스가, 우리 플릿 절반이 캠핑하고 있는 게이트 너머로 도미닉스가 넘어가 버린 것이다.


<아마르여 영원하라>


진정한 아마르인의 최후는 정말 허무했다. 적대 플릿 정 가운데 떨어진 그 불쌍한 도미찡은 순식간의 우주의 메탈스크랩으로 변해버렸고.. 뒤이어 점프한 바머 두대는 아쉽게도 놓쳐버리고 말았다.


원래 드론과 아마르의 레이저 터렛이 탄약을 덜 먹는다는 이유로 스트럭쳐 배싱에 애용되는건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그게 이렇게 극단적인 사랑으로 변할줄이야... 


아마르를 정말 사랑한 그에게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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